화학물질관리법 대비,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8. 2. 20. 15:50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최근 화학물질관리법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유해화학물질 유출은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화학물질의 독성 등이 사람의 건강이나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정도가 심각한 경우, 사고를 낸 사업장 매출의 최대 5%에 이르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화학물질관리법도 순차적으로 강화되어 왔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시행 2017.5.30.] [환경부령 제701호, 2017.5.30., 일부개정]



가. 시약 등의 확인명세서 제출기한 연장(안 제2조제2항)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 시범 생산용 등 시장출시에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아니하는 화학물질의 확인명세서 제출 기한을 제조 또는 수입 후 14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연장함.


나. 변경된 위해관리계획서의 작성ㆍ제출(안 제46조)

    사고대비물질의 보관ㆍ저장 수량 또는 연간 제조ㆍ사용 수량이 위해관리계획서 작성 대상 수량기준 이상이 되도록 증가하는 경우, 추가되는 사고대비물질의 보관ㆍ저장 수량 또는 연간 제조ㆍ사용 수량이 위해관리계획서 작성 대상 수량기준 이상인 경우 등에는 화학물질안전원장에게 변경된 위해관리계획서를 작성ㆍ제출하도록 함.


다. 사고대비물질의 추가(별표 10 제70호부터 제97호까지 신설)

    화학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거나 화학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화학물질 중 28종의 화학물질을 사고대비물질에 추가하고, 보관ㆍ저장 및 제조ㆍ사용 수량의 기준을 마련함.


라.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별표 7 제2호저목)

    화학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하여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을 4회 위반시 영업정지 1개월에서 3회 위반시 영업 취소로 강화함.





[시행 2017.12.28.] [환경부령 제730호, 2017.12.27., 일부개정]



가. 유해화학물질의 표시대상 추가(안 제12조제1항제4호 신설)

    일정 규모 이상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설치ㆍ운영하는 일부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유해화학물질에 관한 표시를 하도록 함.


나. 유해화학물질의 통신판매 시 구매자에 대한 본인 인증 방법 마련(안 제30조의2 신설)

    유해화학물질의 판매업을 하는 자 또는 유해화학물질에 해당하는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을 그 목적으로 판매하는 자가 통신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팩스 또는 우편으로 수신한 사업자등록증 사본 확인, 「전자서명법」에 따른 공인인증서 확인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본인확인기관의 확인을 통하여 구매자에 대한 본인인증을 하도록 함.   


다. 시약 판매업의 신고 및 변경신고 절차 등 마련(안 제31조의3 및 제31조의4 신설)

    1) 유해화학물질에 해당하는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을 그 목적으로 판매하는 영업을 하려는 자는 시약 판매업 신고서에 유해화학물질의 연간 취급예정량 등에 관한 자료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명세서를 첨부하여 지방환경관서의 장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신고를 받은 지방환경관서의 장은 그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시약 판매업 신고확인증을 그 신고를 한 자에게 내주도록 함.

    2) 시약 판매업의 신고를 한 자가 신고를 한 사항 중 상호ㆍ대표자 성명 또는 사업장 소재지 등이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변경신고서에 변경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및 시약판매업 신고확인증을 첨부하여 지방환경관서의 장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변경신고를 받은 지방환경관서의 장은 그 변경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시약 판매업 신고확인증에 변경내용을 기재하여 그 변경신고를 한 자에게 내주도록 함. 





이처럼 정부가 점차 관련 법안을 강화해감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의 결험이나 노후, 자연재해, 운송사고 등 사고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미리 대비하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가장 좋은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안이 될 것입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유해 화학물질 누출 시 곧바로 감지하여 처리시스템(통합모니터링 등)으로 전송하여 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여 전달하고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기술 개발부터 생산까지 독자적으로 가능한 누액 및 누수 관련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유민에쓰티의 제품입니다. 필름형 센서이기 때문에 벽이나 바닥은 물론이고, 기계 설비 내부, 파이프 등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설치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액감지와 통합모니터링까지 기존 방식에 비해 간편하고,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30% 더 저렴해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PET필름 위에 인쇄전자방식으로 제작되는 센서이므로 소비자의 요구나 각종 산업설비 및 부품에 맞춤형 센서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를 통해 빠르게 유출을 감지하고 사고를 줄일 수 있었던 설치사례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액체 감지 센서 전문 기업 유민에쓰티가 개발하고, 세계적 권위지 IEEE(미국전기전자학회)에도 소개됐을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 받은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에 대한 상세 문의는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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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화학공장 폭발 사고, 원인은 유해화학물질인 폐질산 유출!!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6. 7. 7. 11:05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지난 달 28일 경북 구미공단에 위치한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이코니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가 일어나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폐화학물질 3톤 가량이 유출되는 대형사고가 일어 났습니다. 구미 공단 뿐만 아니라 최근 5년 사이에 경지 이천 SK하이닉스, 청주 SK하이닉스 반도체, 충남 당진 현대제철 등 전국 대기업에서도 화학물질 사고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인력에 대한 안전교육도 우선이지만 기업이 시설개선에 힘쓰고 안전점검을 수시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화학물질 유출을 방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화학물질 유출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합니다.


아이마켓코리아에서는 이러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감지 센서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유민에쓰티의 세계최초 접착필름형 액체감지센서인 FLEXLEAK은 유해화학물질을 유출을 조기에 감지하고 모니터링 하는 유해화학물 관리시스템으로 유해 화학물 누출시에 이를 곧바로 감지하여 전송하기 때문에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필름에 비해서 손쉬운 설치, 쉽게 자르고 붙여도 동작하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용이합니다. 그리고 필름형이라서 바닥면에 붙여도 작업차량에 방해되지 않으며, 알람이 울렸을 시에 별도의 관리 인력 없이도 필름에 묻은 유해화학물을 닦아 주기만 하면 간단하게 알람이 종료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설비 가격은 타 업체에 비해서 30% 정도 저렴한 수준으로 넓은 범위에 많이 설치하여도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특정 액체 및 화학물에 관해서만 감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센서 필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화학액은 물론 오일, 알칼리성 액체, 기타 고객이 요청하는 화학물에 대해서도 감지가 가능하게 센서 필름 제작이 가능합니다.





알람모듈 또한 사용용도에 맞추어 다양한 모델이 준비되어 있으며 센서 필름과 조합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FLEXLEAK 필름 센서는 전용 커넥터를 사용하여 누구나 쉽게 필름센서를 자르고 손쉽게 재조립이 가능합니다. 설치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도 간편합니다. 




필름형 센서는 PET필름 위에 인쇄전자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개발이 가능하며, 각종 산업 설비 및 부품에 맞춤형 센서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센서 필름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건설분야(기계실 배관, 빌딩설비 주변), 전자산업분야 (각종 화학용액 공급설비, 각종 화학용액 설비), 중공업분야(조선분야, 제철/제강 분야), IT분야(Internet Data Center, 전산실, 이동통신 기지국), 화학산업분야(화학 및 석유화학), 발전소 외(전력 여자기, 원자력/화력 냉각수) 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설치 사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가격경쟁력이 뛰어한 필름센서와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구입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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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미 화학물질유출 사고 사례 및 화학물질유출 방지 센서 소개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6. 6. 29. 11:16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이번 달 28일에는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잇달아서 2건이나 발생하였습니다. 먼저 울산의 사고사례는 고려아연 제 2공장에서 발생하였으며 제 2공장의 배관 철거 작업 도중에 농도가 70%에 이르는 황산 1000리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날 구미에서는 유리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폐기물 저장 탱크에서 질산과 염산, 불산 혼합물이 서로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폭발한 사고로써 액체가 무려 5톤이나 유출되는 사고였습니다. 다행히 3시간만에 유출 물질은 회수되었지만 재산과 인명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위의 사고사례의 원인은 작업 매뉴얼대로 작업하지 않은 것과 관리감독이 부실한 것도 있지만, 화학물질관리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 취급 규정을 준수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조기경보, 탐지 시스템 등의 설비를 갖추지 않아 생긴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는 화학물질 및 누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조기 탐지 및 경보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화학물질 사고의 특성상 피해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발생 후에 대처하는 것은 막대한 손실을 가져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에 탐지하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학물질 탐지 센서는 도입하기 위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위수 지역이 없이 전부 설치가 가능해야 하고, 탐지가 빨라야 하며, 정확도가 높아야 합니다.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환경법안

정부에서는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환경법안을 제정 및 개정하여 책임과 처벌 수위를 강화였습니다.


2014년 하반기

사회적요구 신 환경 법안/제도의 시행

환경 영향평가 강화,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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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시행

유해 화학물질 관리법 (화관법) : 시행 2015년 1월 1일

화학물질 관리 및 화학사고 대응

사고 발생업체 규제 강화 (최고 매출액의 5%, 영업정지 전체 사업장 사고 발생 사업장)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유통 중인 기존 화학물질을 포함하여 화평법에 따라 등록하고 용도 등을 고려하여 유해성  평가 후 사용

(화학물질 사전 등록 및 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



화학물질 및 누수액체감지 필름센서 FLEXLEAK

아이마켓코리아에서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조기 탐지 및 경보가 가능한 필름센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FLEXLEAK 필름센서는 국내에서 순수 개발하여 생산되고 있는 신개념 센서로써 다른 타입의 제품 들보다 상대적으로 저가격/고효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FLEXLEAK 인쇄전자 + 필름센서의 장점

면적이 있는 필름형 센서이므로 설치시에 바닥에 접착제를 이용하여 누구나 간편한 시공이 가능

센서필름에 각종 주의표시 마킹을 할 수 있어 사용자 주의환경에 적합

센서 설치 시에 가위, 전용 커넥터를 이용하여 현장 맞춤형 제품 설치가 가능

설치된 센서를 밟거나 간단한 접촉 시 누수알람 반응이 없으며, 누수 시 제거가 용이

센서 설치 후 센싱 구간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국부적인 센서교체가 가능

센서 설치 주변의 온도 및 습도에 대한 오동작이 적으며 극소량(5ml)의 액체 검출도 가능

기존 모든 누액센서 (Point, Cable, Band 등)의 대체가 가능하며 경쟁사 대비하여 가격 경쟁력이 뛰어남

필요에 따른 추가 연장이 가능

NO, NC 동시 출력 (사용자 선택적 사용 가능)


FLEXLEAK 필름센서 운영의 효율성

필름형 누액검출센서는 파손된 부위만 손쉽게 교체, 수선이 가능

빌딩, 플랜트 전체를 1인이 통제, 운영 가능

사용자와 문제 조치자의 실시간 네트워크 통신으로 편리한 User Interface 실현

누액검출센서 통합제어반 도입으로 운영의 편의함과 효율의 극대화가 가능




필름형 누수감지 센서인 FLEXLEAK는 타사 제품과 비교해서 우수합니다. 먼저, 어느장소에나 제한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모든 형태의 누수감지센서를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짧은 길이로는 포인트 센서를, 긴 길이로는 케이블과 메탈밴드센서의 설치범위를 커버하며, 접착식이어서 벽면과 바닥면 기계설비 내부는 물론 파이프 등에서도 별도의 브라켓 없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FLEXLEAK 필름센서와 연동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를 탐지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장점

언제 어디서나 웹브라우저 방식의 누액 모니터링 구현 (사파리,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지원)

웹브라우저 상태에서 관리자가 센서 맵을 손쉽게 직접 수정하고 추가 작업 가능

각종 알람발생 시 자동음성경고 발생으로 관리자 주의환기에 신속하기 대응

누액검출 의외 각종 환경모니터링 기능을 추가 가능 (온도 및 습도, 각종 접점알람 기능 등)




국내 최초 필름형 화학물질, 누수감지 필름센서인 FLEXLEAK에 대한 문의는 하단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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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708-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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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시행령, 시행규칙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5. 2. 4. 16:39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최근에 화학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환경 악화문제가 이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 올해 1월 1일을 기점으로 환경 안전과 관련된 법률이 대거 강화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된 법률이 대거 개정되었는데 크게 보면 환경보호 준수를 위한 법률과 환경 피해 사후 대책 관련 법률이 있습니다.


주요 환경 관련 법안으로는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과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이 있습니다. 두가지 법안은 차이가 있습니다.

화관법과 화평법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개의 법안의 차이점은 아래에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화학물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화학물질 관련 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위반하는 사업장을 처벌하기 위한 법으로 기존 유해화학물질관리법을 전면적으로 

   개편한 법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2.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화평법은 국내에 유통되는 화학물질 사용량과 용도, 유해성, 위해성 등 안전 사용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공유하기 위한 법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두가지 법은 모두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업체의 인허가 관리, 사고 대응 계획수립, 전담인력 배치 등 여러가지 환경문제와 해결방안 들을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한 법안입니다.

특히, 처벌이 기존 유해호학물질관리법에서 더욱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만약 화학물질 관련사고 발생시에는 최고 매출액의 5%라는 큰 액수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사고 발생 사업장 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장에서도 영업정지가 걸리기 때문에, 대규모의 산업시실을 운영하는 사업장들은 매우 유의하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사후대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예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화학물질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과 더불어,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화학물질 유출감지 솔루션의 도입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입하려고 하는 사업장에서 크게 걱정하는 부분은 바로 비용과 관리의 어려움입니다.

아이마켓코리아에서 유통하는 세계최초 필름형 유출감지 센서 FLEXLEAK를 통해 비용의 절감과 높은 성능, 그리고 유지보수와 관리의 용이성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필름형 누수감지센서(유출감지센서) 특징



[시스템의 특징]

1. 면적이 있는 필름형 센서이므로 설치 시 바닥에 접착제를 이용하여 누구나 간편한 시공

2. 센서필름에 각종 주의표시 마켕을 할 수 있어 사용자 주의환기에 적합

3. 센서 설치 시 가위, 전용 커넥터를 이용하여 현장 맞춤형 제품설치 가능

4. 설치된 센서를 밟거나 간단한 접촉 시 누수알람 반응이 없으며, 누수 시 제거가 용이

5. 센서 설치 후 센싱 구간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국부적인 센서교체가 가능

6. 센서설치 주변의 온도, 습도에 대한 오동작이 적으며. 극소량(5ml)의 액체검출도 가능

7. 기존 모든 누액센서(Point, Cable, Band 등)의 대체가 가능하며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음

8. 필요에 따른 추가 연장이 가능

9. NO, NC 동시 출력 (사용자 선택적 사용 가능)




[운영의 효율성]

1. 필름형 누액검출센서는 파손부위만 손쉽게 교체, 수선이 가능

2. 빌딩, 플랜트 전체를 1인이 통제, 운영 가능

3. 사용자와 문제 조치자의 실시간 네트워크 통신으로 편리한 User Interface 실현

4. 누액검출센서 통합제어반 도입으로 운영의 편리함과 효율의 극대화가 가능



[유출감지센서/누수감지센서아 커넥터 연결법]


[유출감지센서/누수감지센서 설치사례]





필름센서, 필름형 유출감지센서에 대한 문의는 아이마켓코리아 필름센서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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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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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15년 1월 1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화관법) 시행!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4. 12. 11. 18:59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이란?

국가에서 화학물질 관리 및 화학사고에 대응하고 사고 발생업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법안입니다. 특히 화학물질 관련 사고 발생시에 최고출액의 5%의 과징금 부과, 사고 발생 사업장 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장에도 영업정지가 걸리기 때문에, 대규모 산업시설은 대부분 화학물질을 취급하기 때문에 특히나 주의해야 합니다.


아래에 간단하게 화학물질 관리법에 대해서 요약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할 벌칙에 관해서 자세히 기록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학물질 관리법 (이하 화관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화학물질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危害)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화학물질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화학물질로부터 모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또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7장 벌칙]

제57조(벌칙) 업무상 과실 또는 중과실로 화학사고를 일으켜 사람을 사상(死傷)에 이르게 한 자는 10년 이하의 금고나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5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7조제1항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의 중지명령을 위반하여 그 취급을 중지하지 아니한 자

2. 제18조제1항 본문을 위반하여 금지물질을 취급한 자

3. 제19조를 위반하여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허가를 받고 허가물질을 제조·수입·사용한 자

4. 제28조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허가를 받고 유해화학물질을 영업 또는 취급한 자

5. 제34조제1항을 위반하여 사업장의 잔여 유해화학물질을 처분하지 아니한 자

6. 제40조를 위반하여 사고대비물질의 관리기준을 지키지 아니한 자

7. 제41조제1항에 따른 위해관리계획서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

8. 제42조를 위반하여 위해관리계획서를 고지하지 아니한 자

9. 제43조제1항을 위반하여 위해관리계획에 따른 응급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

10. 제46조제1항에 따른 피해의 최소화 및 제거 조치, 복구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제59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3조를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을 지키지 아니한 자

2. 제14조제1항을 위반하여 개인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아니한 자

3. 제15조제1항을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량을 초과하여 진열·보관하거나 같은 조 제2항을 위반하여 보관·저장시설을 보유하지 아니하고 유해화학물질을 진열·보관한 자

4. 제16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유해화학물질에 관한 표시를 하지 아니한 자

5. 제20조제1항에 따른 제한물질의 수입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수입허가를 받고 수입한 자

6. 제22조를 위반하여 환각물질을 섭취·흡입하거나 이러한 목적으로 소지한 자 또는 환각물질을 섭취하거나 흡입하려는 자에게 그 사실을 알면서 이를 판매 또는 제공한 자

7. 제24조제4항에 따른 안전진단결과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하고 취급시설을 설치·운영한 자

8. 제24조제5항에 따라 적합 판정을 받지 아니하고 취급시설을 설치·운영한 자

9. 제25조에 따른 개선명령 또는 가동중지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10. 제26조제1항을 위반하여 취급시설 및 장비 등을 점검하지 아니하거나 그 결과를 5년간 기록·비치하지 아니한 자

11. 제34조제3항에 따른 휴업·폐업 전에 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제60조(벌칙) 제43조제2항에 따라 즉시 신고를 하지 아니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61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9조제5항에 따른 허가조건을 이행하지 하지 아니한 자

2. 제20조제2항에 따른 유독물질 수입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신고하고 수입한 자

3. 제21조제1항 전단에 따른 제한물질의 수출승인을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승인을 받고 수출한 자

4. 제28조제5항 전단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의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변경허가를 받고 영업을 한 자

5. 제41조제4항에 따른 위해관리계획서를 수정·보완하여 제출하지 아니한 자


 제62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8조제1항 단서를 위반하여 금지물질의 제조·수입·판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허가를 받은 자

2. 제18조제2항에 따른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변경허가를 받고 금지물질을 수입한 자

3. 제21조제1항 후단에 따른 제한물질·금지물질의 수출에 대한 변경승인을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변경승인을 받아 수출한 자


제63조(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57조부터 제62조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科)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64조(과태료)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제9조제1항을 위반하여 화학물질확인 내용을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

2. 제10조제4항에 따른 화학물질 통계조사에 필요한 자료제출 명령에 따르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

3. 제11조제2항에 따른 화학물질 배출량조사에 필요한 자료제출 명령에 따르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

4. 제22조제2항을 위반하여 환각물질을 판매하거나 제공한 자

5. 제28조제5항 전단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의 변경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변경신고를 하고 영업을 한 자

6. 제31조를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의 도급신고를 하지 아니한 자

7. 제32조를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해임, 퇴직신고를 하지 아니한 자 또는 직무 대리자를 지정하지 아니한 자

8. 제34조제2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폐업하거나 휴업한 자

9. 제37조제4항에 따른 승계신고를 하지 아니한 자

10. 제38조제2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신고하고 유해화학물질 영업을 한 자

11. 제49조제1항에 따른 보고 또는 자료의 제출을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한 자, 관계 공무원의 출입·검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제33조제2항을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을 받게 하지 아니하거나 같은 조 제3항을 위반하여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아니한 유해화학물질 영업자

2. 제50조제1항에 따른 기록·보존 의무를 위반한 자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부과·징수한다.


※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서 참조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140935&efYd=20150101#0000


최근에도 대구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하여 경찰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부와 정부는 이러한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




화학물질의 특성상 사고가 일어나면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고, 그에 따른 피해도 막심합니다. 화학물질 유출사고는 피해 복구가 아니라 예방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까지도 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하고 예방할 수 있는 각종 시스템 도입에 인색한 사업장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또는 도입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관리가 힘들어서, 유지보수가 걱정되어서 라는 이유로 도입을 많이 꺼리고 있습니다.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으로 화학물질 유출감지 시스템과 같은 예방책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차후,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시에 엄청난 과징금과 사업장 폐쇄로 인해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에서는 화학물질 유출감지 시스템을 타사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유해화학물질(염산/황산 등) 유출감지를 통한 유출사고 사전 예방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유출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누수감지까지 할 수 있으며, 운영성 면으로는 관리의 어려움과 설치의 어려움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필름형 유출감지 센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유출감지 센서 FLEXLEAK은 특정 유해화학물질을 걸러서 탐지할 수 있는 특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다른 액체가 감지된다고 해도 경보가 울리지 않고 특정 유해물질만 필터링 하여 탐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사업장에서는 유해화학물질을 감지하기 위해서 감지센서를 도입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케이블 방식의 센서를 사용하고 있지만 두꺼운 케이블 방식의 특성상 탐지속도가 느리고, 작업장에 선이 걸리는 일이 많으며, 유지보수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가 정식으로 유통하는 FLEXLEAK 센서 필름은 기존 케이블 센서 방식의 단점을 전부 보완한 제품입니다.



[아이마켓코리아 FLEXLEAK 필름형 누수감지 센서의 장점!]


FLEXLEAK 센서 필름의 장점!

1. 필름형으로 제작되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합니다.

2. 필름형 센서는 쉽게 자르고 재조립이 가능합니다.

3. 케이블 방식보다 매우 얇기 때문에 작업자와 차량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4. 경보가 울리면 간단히 닦아내면 알람이 손쉽게 종료됩니다.

5. 고객요청마크 등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6. 타사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경쟁사 대비 70% 가격!)

7. 빠른 탐지 속도 3초! (타사대비 10분의 1수준)


설치가 매우 간편하고, 별도의 설치장비가 필요없습니다. (뒷면에 접착테이프가 붙어나오기 때문에 손쉬운 설치 가능), 유지보수시에 재조립이 간편하며, 틈새공간에도 잘라서 설치할 수 있기때문에 작업장의 배치를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에서 타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FLEXLEAK 전용 커넥터를 통해서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어서, 별도의 설치 인력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 스스로 필름센서를 자르고 손쉽게 재조립이 가능합니다.





사용 목적에 맞게 화학물질 감지 센서를 선택하여 설치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특정 화학물질/액체를 판별하여 감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필름센서와 호환이 가능하며, 센서모듈과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설치하여 유출 감지 및 경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화학관련 설비와 플랜트 시설 등에 FLEXLEAK 센서 필름을 설치한 사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에 1월 1일에 시행되는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이하 화관법) 시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규제와 처벌이 더 강화되는 만큼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만전을 기해야할 시기입니다.

화학물질 관련 사고는 예방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만큼 탐지속도가 빠르고 설치가 자유로우며 사업장의 다양한 배치에도 문제 없이 적용가능한 유해화학물질 시스템이 필수입니다.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유지보수로 관리 포인트를 최소화하면서도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빠르게 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아이마켓코리아의 유출감지 센서 필름을 통해 화학물질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필름형 누수감지센서(시스템) FLEXLEAK 제품 구입문의는 하단에 있는 아이마켓코리아 제품 담당자에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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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설치! 환경 안전을 위한 필름형 유출감지 센서 FLEXLEAK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4. 10. 16. 13:59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2014년 하반기에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가 강화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이 확대됩니다.

이는 2013년 입법이 예고되었던 사항이고 관계부처 협의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또한, 2015년에는 유해 화학물질 관리법 시행,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 마련 중이고, 2015년 하반기에는 환경오염피해구제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환경오염시설 통합관리 법고 입법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은 환경관련 법안을 지키기 위한 각종 대처를 해야할 시기이므로, 환경평가에 대비하여 유출감지 솔루션을 반드시 도입을 해야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환경관련 법안 강화에 따라, 대기업들도 환경 안전 강화를 진행 중에 있고 정보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화학물질은 엄격히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환경관련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환경 오염에 대한 조기 탐지와 대처를 위해서 유출감지, 누수감지 센서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비용이 비싸고 설치가 어려워 도입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가 비용과 설치, 유지관리의 장점을 모든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유출감지(누수감지)센서인 Flexleak를 소개해 드립니다.


필름형 유출감지 센서 FLEXLEAK이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조기에 감지하여 모니터링 하는 유해화학물 관리시스템으로 실내 또는 실외에 설치하여 유해 화학물(액체) 누출시에 이를 곧바로 감지하여 처리시스템(통합모니터링 등)으로 전송하여 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이전에 위험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 및 전달/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입니다.


FLEXLEAK 액체 감지 기술 소개

 



필름형 누수감지센서의 장점

필름형 누수감지센서의 장점으로는 손쉬운 설치와 간단한 재조립, 변형, 그리고 작업자와 차량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간단히 닦아냄으로써 손쉽게 알람이 종료되며, 고객요청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타사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추었습니다.


타사제품과의 비교

필름형 누수감지센서는 어느정소에나 제한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모든 형태의 누수감지센서를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짧은 길이로는 포인트센서를, 긴 길이로는 케이블/메탈밴드센서의 설치범위를 커버하며, 접착식이어서 벽면, 바닥면, 기계설비 내부는 물론 파이프 등에서도 별도의 브라켓 없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합니다.


필름센서 종류

Flexleak 필름센서는 6가지 종류가 있으며 단순 누수(물) 뿐만 아니라 특정 화학물질만 감지하여 탐지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었습니다. 또한 단순감지, 거리감지, 화학액 감지, 오일감지, 알칼리 감지, 일체형 누수 감지 등, 사용용도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누수감지 센서 전용 커넥터

FLEXLEAK의 전용 커넥터를 사용하여 고객 스스로 필름센서를 자르고 손쉽게 재조립 할 수 있습니다.

[STS01-Start/EDS02-end : 거리감지용, STS01-Start/EDS03-end : 단순감지용, BKR01-Broken : 단순/거리 동일사용]



커넥터를 위용하여 손쉬운 조립으로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필름센서 제품판매 시장 분야

1. 건설분야 - 기계실 배관, 빌딩설비주변

2. 전자산업분야 - 각종 화학용액 공급설비, 각종 화학용액 설비

3. 중공업분야 - 조선분야, 제철/제강분야

4. IT분야 - Internet Data Center(IDC센터), 전산실, 이동통신 기지국

5. 화학산업분야 - 화학 및 석유화학

6. 발전소 외 - 전력 여자기, 원자력/화력 냉각수





누액감지 센서 설치 사례

1) 지능형 빌딩 내 각종 건설 설비 주변


2) 화력발전 플랜트 설비


3) 제철/제강 설비 업체 적용사례


4) 화학설비 시설 적용사례


5) 플랜트 시설 적용사례




누수, 누유유출 방지 솔루션 FLEXLEAK 제품 구입문의는 하단에 있는 아이마켓코리아 제품 담당자에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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