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관리법 대비,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8.02.20 15:50 / 카테고리 : 누수감지 센서



최근 화학물질관리법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유해화학물질 유출은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화학물질의 독성 등이 사람의 건강이나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정도가 심각한 경우, 사고를 낸 사업장 매출의 최대 5%에 이르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화학물질관리법도 순차적으로 강화되어 왔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시행 2017.5.30.] [환경부령 제701호, 2017.5.30., 일부개정]



가. 시약 등의 확인명세서 제출기한 연장(안 제2조제2항)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 시범 생산용 등 시장출시에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아니하는 화학물질의 확인명세서 제출 기한을 제조 또는 수입 후 14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연장함.


나. 변경된 위해관리계획서의 작성ㆍ제출(안 제46조)

    사고대비물질의 보관ㆍ저장 수량 또는 연간 제조ㆍ사용 수량이 위해관리계획서 작성 대상 수량기준 이상이 되도록 증가하는 경우, 추가되는 사고대비물질의 보관ㆍ저장 수량 또는 연간 제조ㆍ사용 수량이 위해관리계획서 작성 대상 수량기준 이상인 경우 등에는 화학물질안전원장에게 변경된 위해관리계획서를 작성ㆍ제출하도록 함.


다. 사고대비물질의 추가(별표 10 제70호부터 제97호까지 신설)

    화학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거나 화학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화학물질 중 28종의 화학물질을 사고대비물질에 추가하고, 보관ㆍ저장 및 제조ㆍ사용 수량의 기준을 마련함.


라.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별표 7 제2호저목)

    화학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하여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을 4회 위반시 영업정지 1개월에서 3회 위반시 영업 취소로 강화함.





[시행 2017.12.28.] [환경부령 제730호, 2017.12.27., 일부개정]



가. 유해화학물질의 표시대상 추가(안 제12조제1항제4호 신설)

    일정 규모 이상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설치ㆍ운영하는 일부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유해화학물질에 관한 표시를 하도록 함.


나. 유해화학물질의 통신판매 시 구매자에 대한 본인 인증 방법 마련(안 제30조의2 신설)

    유해화학물질의 판매업을 하는 자 또는 유해화학물질에 해당하는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을 그 목적으로 판매하는 자가 통신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팩스 또는 우편으로 수신한 사업자등록증 사본 확인, 「전자서명법」에 따른 공인인증서 확인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본인확인기관의 확인을 통하여 구매자에 대한 본인인증을 하도록 함.   


다. 시약 판매업의 신고 및 변경신고 절차 등 마련(안 제31조의3 및 제31조의4 신설)

    1) 유해화학물질에 해당하는 시험용ㆍ연구용ㆍ검사용 시약을 그 목적으로 판매하는 영업을 하려는 자는 시약 판매업 신고서에 유해화학물질의 연간 취급예정량 등에 관한 자료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명세서를 첨부하여 지방환경관서의 장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신고를 받은 지방환경관서의 장은 그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시약 판매업 신고확인증을 그 신고를 한 자에게 내주도록 함.

    2) 시약 판매업의 신고를 한 자가 신고를 한 사항 중 상호ㆍ대표자 성명 또는 사업장 소재지 등이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변경신고서에 변경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및 시약판매업 신고확인증을 첨부하여 지방환경관서의 장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변경신고를 받은 지방환경관서의 장은 그 변경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시약 판매업 신고확인증에 변경내용을 기재하여 그 변경신고를 한 자에게 내주도록 함. 





이처럼 정부가 점차 관련 법안을 강화해감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의 결험이나 노후, 자연재해, 운송사고 등 사고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미리 대비하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가장 좋은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안이 될 것입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유해 화학물질 누출 시 곧바로 감지하여 처리시스템(통합모니터링 등)으로 전송하여 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여 전달하고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기술 개발부터 생산까지 독자적으로 가능한 누액 및 누수 관련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유민에쓰티의 제품입니다. 필름형 센서이기 때문에 벽이나 바닥은 물론이고, 기계 설비 내부, 파이프 등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설치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액감지와 통합모니터링까지 기존 방식에 비해 간편하고,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30% 더 저렴해 화학물질관리법 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는 PET필름 위에 인쇄전자방식으로 제작되는 센서이므로 소비자의 요구나 각종 산업설비 및 부품에 맞춤형 센서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를 통해 빠르게 유출을 감지하고 사고를 줄일 수 있었던 설치사례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액체 감지 센서 전문 기업 유민에쓰티가 개발하고, 세계적 권위지 IEEE(미국전기전자학회)에도 소개됐을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 받은 화학용액감지센서 Flexleak에 대한 상세 문의는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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